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단편 영화 | 시즌 3

달려라 택배

Run! courier
황옥영(Hwang Ok young)
드라마 | 2020년 | 22분

삶에는 저마다의 속도가 있다.

1명의 Pick!을 받았어요
My Pick!

# 콘텐츠 기획, 제작 의도

안녕하세요? 단편영화 <달려라 택배> 연출자입니다. 

제가 20대를 보내면서 좌절했던 순간들을 청춘 멜로로 담고자 했습니다. 

밝고 경쾌한 영화로 누군가에게 작은 위로가 되길 바랍니다. 

# 여름날 #청춘 #위로

 

# 콘텐츠 제작 과정

 

# 인스타그램 @runcourierfilm으로 놀러오세요😀

  • 1 달려라택배 22분
    육상 경기 중 부상으로 외상 후 스트레스를 겪고 있는 중거리 선수 서림.
    사수 끝에 재수학원을 박차고 나와 택배기사가 된 승삼.

    남보다 앞서 나갈 것을 강요하는 세상 속에서,
    걸려 넘어진 두 사람에게 더딘 사랑이 배달된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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